4 Articles, Search for 'US'

  1. 2007/08/24 Las Vegas - Hotel Bellagio
  2. 2007/08/18 Las Vegas - Light Show
  3. 2007/08/07 42nd Street
  4. 2007/08/01 Six Flags
US/Las Vegas2007/08/24 12:58
오션스11 으로 더욱 유명한 호텔 벨라지오 ... 영화 마지막 장면인 벨라지오의 분수쇼를 눈앞에서 직접 보았을때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장관이었다. 분수쇼는 저녁 8시 이후 15분 간격으로 볼수 있으며 구경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으므로 분수쇼가 끝났을때 사람들이 빠지면 그때 맨 앞자리를 차지하는것이 좋다. 10미터 이상의 물기둥이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라스베가스를 방문한다면 꼭 한번 가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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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the most ambitious, commanding water feature ever conceived! Bellagio's world-famous fountains will speak to your heart with opera, classical and whimsical music while flirting with your playful nature through their carefully choreographed movements. You'll be swept away by this breathtaking union of water, music and light

Show times:

Monday - Friday

3:00 p.m. - 8:00 p.m.
show every 1/2 hour

8:00 p.m. - 12:00 a.m.
show every 15 minutes

Saturday & Sunday

12:00 p.m. - 8:00 p.m.
show every 1/2 hour

8:00 p.m. - 12:00 a.m.
show every 15 minutes

2007/08/24 12:58 2007/08/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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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Las Vegas2007/08/18 13:07
2004년 가을 라스베가스에서 보았던 전구쇼...정신없이 슬롯머신을 당기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불이 꺼지고 카지노 거리의 천장에서 LG로고와 함께 불이 들어왔다. 라스베가스에서 전구쇼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실제로 보고나니...입이 벌어지더라...정말 멋있었다...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쇼라고는 하지만 기존 전구타입에서 LED로 바뀐뒤의 첫 쇼라서 그런지 더욱 멋져 보였다.

사람들에 의하면 라스베가스가 탄생하였을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현재의  구시가지는 새롭게 조성되던 뉴타운의 영향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뉴타운으로 빼앗기게되었고 다운타운 카지노 상가 번영회(?)에서 관광객들을 다시 끌어오려고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바로 전구쇼라는것이다. 실제 전구쇼는 500m 정도되는 다운타운 카지노 골목 사이의 천장 전체를 전구로 가득채워 불빛쇼를 보여주는것인데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다면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새롭게 교체된 LED 전구쇼는 더욱 섬세하고 아름다우며 LG의 기술력으로 교체작업을 하였다는것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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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13:07 2007/08/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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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New York2007/08/07 23:06
3년전만해도 집사람과 뮤지컬도 보러 다니고 했었는데...이제 모두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아직까지 기억남는 뮤지컬인 '42nd Street'...화려한 무대장치와 마지막 엔딩의 현란한 탭댄스는 아직까지 잊지못할 명장면이었다...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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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980년 뉴욕 윈터가든(Winter Garden)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1933년 상영된 영화 《42번가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이 뮤지컬은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스타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보여준다.스타를 꿈꾸는 코러스걸의 좌절과 성공을 뮤지컬 속의 뮤지컬로 담은 한편의 신데렐라 이야기이다. 주인공 페기는 가난하지만 오직 자신의 능력으로 극중 주인공역을 훌륭히 소화해 스타로 발돋움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1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서 1996년 5월 호암아트홀에서 국내 초연 당시 7만여 명의 관객들이 관람하여 화제를 모았다. 국내 처음 한국과 미국 브로드웨이 배우들을 캐스팅하고 스태프들이 함께 참가하고 공동 제작한 한·미 합작이었다. 오프닝과 함께 올라가는 막 아래로 코러스의 흥겨운 탭댄스와 거대한 가짜 동전 위에서 춤추는 댄스, 그림자로 댄스를 보여주는 장면, 재즈의 트럼펫 연주와 함께 재즈와 탭댄스를 조화시킨 장면 등과 경쾌한 비트, 그리고 16억이 투자된 무대와 300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14개의 대형 무대장치와 30회가 넘는 빠른 무대전환,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메릭(David Merrick)이 제작한 작품은 1980년 이후 브로드웨이에서만 3,486회 장기 공연 기록을 세웠으며 1980년 토니상 최우수작품상과 안무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에 제3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여우조연상·기술상과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07/08/07 23:06 2007/08/0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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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New Jersey2007/08/01 01:15
2004년 무더운 여름 은영이와 Six Flags Hurricane Harbor를 다녀온 생각이나서 사진 몇장 올려본다. 그날도 오늘처럼 무지 더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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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크기는 내키보다 좀 더 크다...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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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같은 곳에서 물이 막 뿜어져 나옴...이런것이 수십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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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을 본떠 만든것 같은데...기억 남는건 아이들이 나의 얼굴에 마구 물총을 쏘아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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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컨셉...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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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영이...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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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백성들...한국하고 똑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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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구경하는 모녀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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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깊음...아이들은 절대 튜브없이 못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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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굉장히 높음...떨어지는데 죽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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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나라 샤워 하는곳...
2007/08/01 01:15 2007/08/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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