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무더운 여름 은영이와 Six Flags Hurricane Harbor를 다녀온 생각이나서 사진 몇장 올려본다. 그날도 오늘처럼 무지 더웠었는데...
모래성...크기는 내키보다 좀 더 크다...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함
대나무 같은 곳에서 물이 막 뿜어져 나옴...이런것이 수십개다...
해적선을 본떠 만든것 같은데...기억 남는건 아이들이 나의 얼굴에 마구 물총을 쏘아댐...
신비주의 컨셉...ㅡㅡ;
사랑하는 은영이...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군...
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백성들...한국하고 똑같더라...
앞에서 구경하는 모녀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보다 깊음...아이들은 절대 튜브없이 못들어감
보기보다 굉장히 높음...떨어지는데 죽는줄 알았음...
아이들이 신나라 샤워 하는곳...










Tags six flags

Leave your greetings.